최종편집 : 2017.11.22 수 21:40
상단여백
HOME 종합
KTA 제11회 전국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 개최12월 16일 용인대 단호홀서...지도자 연구모임에도 문호 개방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7.11.09 12:48
  • 호수 0
  • 댓글 0

제11회 대한태권도협회(KTA) 전국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가 오는 12월 16일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KTA 등록도장 지도자 및 태권도 관련 학과 종사자뿐만 아니라 지도자 연구모임 등에도 문호를 확대 개방한다.

지난해 가천대에서 열린 제10회 도장경진대회 장면.

대상자 500만원을 포함해 총 상금 1,200만원이 걸려있으며, 본선 진출자들 중 일부는 2018년도 대한태권도협회 강사로 위촉된다.

경진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지도자는 KTA 등록도장 관장이어야 하며, 관련학과 종사자는 지도교수 또는 학과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1·2차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가 확정되며, 본선 진출자들에게는 1박 2일간의 워크샵을 통해 전문가 조언을 받을 기회도 제공된다.

오일남 KTA 상근이사는 “그동안 10회 대회를 통해 KTA 강사들을 선발해 왔다. 도장 경영과 지도에 관한 검증된 최신 성공 노하우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자리이다”라고 밝혔다.

경진대회 참관은 무료이며, 입장 시 태권도 단증을 소지하면 누구나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KTA는 태권도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첨을 통해 업체들에게 무상으로 홍보용 부스를 제공한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택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최신댓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