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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앨범] 제32회 전국공수도대회 우승기념
  • 신병주 기자
  • 승인 2009.12.07 13:45
  • 호수 662
  • 댓글 1

   

1961년 제32회 전국일반·대학공수도대회에 출전한 한국체육관 대표 5명이 종합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32회라는 점으로 미루어 일제 강점기부터 이어졌던 대회로 짐작되는 이 대회에서 한국체육관에서는 안대섭 재미사범을 비롯한 다수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안대섭(앞줄 오른쪽 끝), 신윤식(앞줄 왼쪽 두 번째), 이용준(앞줄 왼쪽 끝), 김복남(뒷줄 왼쪽 세 번째), 황만년(뒷줄 오른쪽 두 번째) 등이 작고한 이병로(앞줄 가운데) 사범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우승기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전국의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한국체육관에서 이 대회를 치렀다고 회고한다.

지금은 없어 졌지만 을지로 3가에 자리잡고 있던 한국체육관은 1997년까지 복싱, 레슬링, 역도, 태권도 등 한국의 주요 메달종목의 우수선수 산실로 전해지고 있다. 

<신병주 기자>

신병주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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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두만 2013-02-02 03:06:45

    오랫만에본 사진이네요 올려주신분께감사드립니다/ 고인이되신 이병노사범님께선 제가 한국체육관에다닐때만해도 대머리이셨고 몇년전 태권도날기념식때 뵌 안대섭 사범님께서도 많이연로하셨고/제게1967년초단을주신 이종우 본관장님께서도많이연로하셨더군요 세월이무심하기만합니다 아무쪼록이 기체보존하시고 오래토록사시길기원합니다, 아주 먼곳에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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