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9.23 토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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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동중, 2017년도 협회장배 5인조 단체대항 우승남자대학부 전주대, 남자일반부 국군체육부대 정상에
남자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광양중동중 태권도부 선수단.

광양중동중(이행석, 변준호, 남승우, 김명성, 유시훈, 박범진)이 ‘2017년도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 5인조단체대항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광양중동중은 5일 전라북도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도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 5인조단체대항대회’ 남자중등부 결승전서 청주남중(홍은기, 최현식, 김영창, 조안기, 김경준, 윤하원)을 61대 5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대학부에서는 전주대(배혁진, 안경환, 박희준, 강원복, 김지운, 김동하)가, 남자일반부에서는 국군체육부대(신찬용, 이용원, 유용식, 김덕제, 김유진, 김태곤)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 남자중등부에는 5팀(5개 학교), 남자대학부에는 4팀(2개 학교), 남자일반부에는 4팀(3개 팀)이 참가해 다소 썰렁한 분위기 속에 경기가 진행되었다.

대한태권도협회(KTA)는 참가율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대회 일수도 축소시켰다. 여자중등부, 남자고등부, 여자고등부, 여자일반부에는 한 팀도 참가하지 않았다.

김경일 KTA 경기위원장은 “남녀 고등부에 참가 팀이 있었다. 그러나 부별 성립 기준인 4팀을 넘기지 못했다. 남자대학부의 경우에도 2개 학교가 A, B팀으로 참가해 성립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은 전국대회 3회 제한, 우수선수선발대회 출전권 미부여, 대회 홍보 미흡 등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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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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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율장군 2017-09-06 01:23:08

    남원시가 전라남도에 편입되었나?
    공부좀 하시죠   삭제

    • 태권인 2017-09-06 01:00:01

      교육부의 어처구니없는 행정에 고3 선수들만 피해를 봅니다.
      내년부턴 기존보다 훨씬 더 좋아진 조건으로 전 대회를 다 뛰고도 남죠.
      고육부 수장들 자녀가 운동선수였으면 올해같은 3회 제한 행정이 나오겠습니까?
      우수대회, 국대1차 선발전 모두 포기하는 선수들 제법 나올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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