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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생중 나윤찬, 제3회 태권도원배 1학년부 핀급 금메달제3회 태권도원배 오는 18일까지 열전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7.08.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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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 1학년부 핀급 금메달을 차지한 나윤찬(왼쪽)의 공격 장면.

풍생중 나윤찬이 신인 선수들이 격돌한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윤찬은 15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 남중 1학년부 핀급 결승전에서 전북체중 윤준혁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나윤찬은 1회전부터 몸통 돌려차기로 리드를 잡았고, 2회전에는 앞발을 이용한 몸통 득점, 3회전에서는 추격하는 윤준혁의 머리를 노려 종료 8초전 26대 9로 앞서던 중 기권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준혁은 준결승전에서 다양한 공격 시도와 회전 발차기를 선보이며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제3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는 개최일 전까지 전국대회 메달이 없는 선수만 출전 가능하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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