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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경기장 각 팀 현수막, 내년부터 통일된 규격으로[포토] 제3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
부산 지역 중등부 선수단이 똑같은 규격의 현수막을 나란히 걸었다.

지난 14일부터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제3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부산 지역 중학교 선수단이 통일된 규격의 현수막을 나란히 걸었다.

대한태권도협회(KTA)가 내년부터 시행 예정 중인 ‘현수막 규격화’ 취지와 거리가 가깝다.

김경일 KTA 경기위원장은 “제주평화기부터 시행하기 위해 대표자회의에서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규격화를 홍보하고 있다. 정확한 규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가로 1m, 세로 1.5m 정도가 될 것 같다. 색깔을 포함한 디자인은 학교마다 개성 있게 하되 규격만 지키면 된다. 9월 중으로 KTA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수막 규격화는 겨루기뿐만 아니라 품새, 시범을 포함한 모든 태권도 대회장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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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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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순이 2017-08-17 11:18:24

    몇년 전에도 규격화 시키기로 했음에도 불구 하고 변해진게 없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시행 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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