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6 토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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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추성훈 "실바와 대결은 영광"
   
추성훈(34,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실바와의 경기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추성훈은 최근 'MMA 팬하우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2월 반더레이 실바와의 싸움에 들떠있다. 그는 뛰어난 선수다. 그와 싸우는 것은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 달 20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익스트림 커투어'로 전지훈련을 떠난 이래 레이세포, 랜디 커투어 등 쟁쟁한 선수들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는 시드니에서 처음으로 UFC가 개최 되는 것에 대해 "너무 좋은 생각이다. 아시아, 호주 등 다른 여러 국가에서 종합격투기가 개최되는 것은 세계적인 발전에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미국 현지에서 '섹시야마'라고 불리는 별명이 좋다는 추성훈. 그는 현재 미들급이 적합하며 웰터급으로 전향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왜 안드레아 보첼리의 '타임 투 세이 굿바이'를 등장음악으로 했냐는 질문에 "다른 UFC 선수들은 모두 랩과 같은 시끄러운 음악만을 선호한다. 하지만 나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음악이 더 좋다"고 답했다

엠파이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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