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4 목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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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듯 서술한 ‘태권도 코칭 실무 영어’ 출간서영애, 권형남 사범 시연...품새 지도 실무에 중점

한국보다 태권도를 먼저 알게 된 외국인들도 적지 않다. 태권도 때문에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수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제 태권도는 양적 측면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연구, 문화적인 저변의 확대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태권도의 과학적 원리와 철학 우리 민족의 정서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지도자 양성이 필요한데 이를 막는 장벽이 있다. 바로 언어다.

이번에 출간된 『태권도 코칭 실무 영어』는 신체 사용 부위, 기본동작, 품새, 겨루기와 호신술, 준비운동에 이르기까지 태권도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해외 수련생과 대화하듯 지도 방법을 서술하고 있어 기존 지도서와 크게 차별화를 두었다.

세계품새선수권 8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서영애 사범과 아시아품새선수권 금메달리스트 권형남 사범이 용어 감수, 자세 지도, 품새 시범을 맡았고, 고봉수 전주비전대 태권도 체육학과 교수와 김동원 세한대 생활체육학과 태권도 영어 강사가 공저했다.

『태권도 코칭 실무 영어』는 http://www.tkdnews8.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19&cate_no=55&display_group=1 통해 구매 가능하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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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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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구 2017-08-06 18:31:46

    정말 필요한 책을 출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구입해서 활용해 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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