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1 수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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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끈이 풀어졌네’, 주심의 또 다른 역할


1일부터 이틀 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7아시아카뎃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 남자 -33kg급 결승전에서 주심이 호동초 정우혁의 호구 끈을 매주고 있다. 정우혁은 연장 접전 끝에 우세로 승리하고 국가대표가 됐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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