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4 토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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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본브릿지병원과 MOU 체결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재단)이 정형외과 전문병원인 본브릿지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재단과 본브릿지병원은 서울 송파 소재 본브릿지병원에서 김병용 재단 대외협력본부장과 정종원 본브릿지병원 대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맺어 태권도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토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날 MOU를 체결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 홍보하기로 결정했다. 이 협약으로 재단은 재단 주최 대회와 행사에 의료진 파견과 진료비 혜택 등을 통해 의료지원 구조를 갖추게 됐다. 태권도원에서는 본브릿지병원 직원들이 방문할 경우에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

김병용 재단 대회협력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태권도 발전과 태권도인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하기 바란다. 각종 대회나 행사시 본브릿지병원과 함께하며 선수 및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원 마스터즈 회원은 ‘태권도 4단(품)’ 이상 유단자를 대상으로 태권도원 방문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회원 가입할 수 있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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