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3.23 토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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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태권도원의 풍성한 봄맞이 이벤트

태권도원에서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태권도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연인·친구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 여행을 선물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2017 봄 여행주간 태권도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입장료 없이 태권도원에 입장할 수 있고, 매일 2회(11시, 14시)의 태권도 시범공연이 이뤄진다. 수련·체험 프로그램, 사진촬영대회 그리고 태권도대회 등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가 진행된다.

2천여 명의 어린이 태권도인들이 참가하는 ‘2017 전국 어린이 태권왕 대회(5.3∼7)’와 태권도원의 아름다움을 담는 ‘태권도원 사진촬영대회(5.13)’가 태권도원을 뜨겁게 달군다.

이와 함께 ‘전통무예수련 체험(5.3∼7)’과 ‘스피드 발차기 왕(5.3∼5.7)’, ‘도전 격파(5.3∼7)’ 등의 다양한 체험형 태권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태권도원 주요 시설을 투어하는 ‘태권도원 투어 스탬프 이벤트(5.1∼7)’와 무주군 전문예술인들과 함께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등 태권도를 접목한 작품을 제작해보는 ‘태권공방(5.1∼7)’, 딱지치기와 제기차기·비석치기 등의 전래놀이를 전문 놀이지도자들과 함께하는 ‘한국 전래 놀이마당(5.6)’ 등이 준비돼 있다.

방문객이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인화 후 제공하는 ‘태권도원 포토존’(5.1∼7), 방문객이 원하는 문구를 캘리그라피 작가가 부채에 작성해 주는 ‘캘리그라피 이벤트(5.5∼6/일별 선착순 50명)’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마련했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태권도 3D 영상 태권히어로즈(5.3∼7/ 1일 7회 상영)를, 체험관에서는 타이온과 태권히어로즈(5.3∼7/1일 5회 상영)를 각각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중헌 재단 사무총장은 “봄 여행주간에 태권도인을 비롯해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태권도원을 방문하기 바란다”며 “태권도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즐기시고, 오는 6월 세계 최고실력을 갖춘 각국 태권도 대표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될 태권도원을 미리 여행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2017무주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170여개국 1,9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6월 24일(토)부터 30일(금)까지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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