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1 수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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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금’ 김소희, 코치와 기쁨의 포옹


김소희(한국가스공사)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이원재 코치를 번쩍 안아 올렸다.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여자 -49kg급 랭킹 1위 김소희가 하민아와의 최종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2017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김소희는 준결승전서 장신 김유진(서울체고)를 꺾는 등 총 네 경기를 연이어 승리하며 태극마크를 획득했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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