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0 일 09:49
상단여백
HOME 포토 소리얼뉴스
야생마 같은 힘과 패기, 고교 특급 남궁환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남자 -80kg급에 출전한 고교생 남궁환(풍생고)이 승자조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후 주먹을 들어 올렸다. 남궁환은 박용현(한국가스공사)의 추격에 잡혀 최종 결승전 두 경기를 연속으로 내주며 태극마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힘과 패기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권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