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4 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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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의 안전 담당, 의료진 긴급 코트 투입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남자 -80kg급 최종 결승전에서 박용현(한국가스공사)이 부상을 입자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다. 큰 부상이 아니라 바로 회복한 박용현은 패자조에서 올라와 최종 결승전 두 경기를 연거푸 승리하며 어렵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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