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1 월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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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청소년태권도선수권 국대 선발전, 25일 시작
2015년 3월 정선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발전.



전국 청소년 태권도 겨루기 선수 733명, 품새 선수 141명이 정선에서 태극마크를 놓고 접전을 벌인다.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정선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청소년태권도(품새)선수권최종선발대회’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 15세부터 17세까지(2000년 1월 1일 이후 200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2015년, 2016년 전국규모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겨루기 경기는 남녀 각 10체급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KP&P 전자호구 및 전자헤드기어가 사용되고, 올해 개정된 대한태권도협회 새 경기규칙이 적용된다.

품새는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3명), 복식전 부문으로 구분된다. 부문별 중복 출전을 불허하고, 태극 4장부터 태백까지 품새 중 2개를 추첨해 경연한다.

이번 대회 우승자(겨루기 20명, 품새 10명)은 오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카자흐스탄 아티라우로 예정된 ‘제9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및 ‘제4회 아시아청소년품새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한국은 2015년 대만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함께 열린 ‘제3회 아시아청소년품새선수권대회’에서는 개인전, 단체전, 복식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주국의 높은 기량을 뽐냈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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