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6 수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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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협회장배 5인조 단체전에 랭킹 포인트(G1) 부여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2016 협회장배 5인조 단체전 대회’에 랭킹 포인트(G1)가 부여된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최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5인조 단체전에 랭킹 포인트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회장배 5인조 대회 랭킹 포인트(G1) 부여와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선수 입촌, 월드컵 단체전 파견선수단 선발 방식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기량이 우수한 선수들은 지금까지 국내 랭킹 포인트를 부여하지 않은 5인조 단체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때문에 단체전 경기의 흥미가 크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게다가 여자부의 경우 참가선수 및 팀이 부족하다보니 대학과 실업팀을 통합해 경기를 치르는 등 대회의 관심도가 현저하게 떨어졌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결국 대한태권도협회와 대회를 주관하는 춘천시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5인조 단체전 입상자에게 랭킹 포인트를(G1)를 부여하자는 안을 제시했고, 경기력향상위원회가 이 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대한태권도협회장배 5인조단체대항대회’ 1위 팀 선수 6명(후보 선수 포함)에게 랭킹 포인트 10점이 부여, 5인조 단체전이 후반기 메이저대회의 변수로 자리 잡게 되었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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