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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국가대표 태백훈련 현장을 가다
  • 심대석 기자
  • 승인 2009.08.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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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컨트리 C코스 (사냇골~ 선수촌) 출발!

 

   
▲ 함백산 A코스의 정상을 향해 달리는 대표선수들.

 

   
▲ 최연호(한국가스공사)와 조성인(강원사대부고)의 훈련

   
▲ 핀급 최고의 선수 최연호(한국가스공사)와 그 뒤를 이을 조성인(강원사대부고)

   
▲ 저녁식사 후의 휴식

   
▲ 새벽훈련을 끝내고

   
▲ 임수정(수원시청, 왼쪽)과 박혜미(삼성에스원)의 우정어린 어깨동무

   
▲ 이인종(삼성에스원)이 훈련을 끝내고 땀에 흠뻑 젖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 하루 훈련이 끝난 후 이슬기(제주시청)와 박효지(한체대)의 신나는 오락 시간, 최유진(조선대)이 뒤에서 함께 즐기고 있다.

   
▲ 발차기훈련이 끝난 후 스트레칭 하는 송지훈(삼성에스원)

   
▲ 아침 식사시간(박종만, 김진기, 김용수, 이동철 코치 순으로 식사를 한다.)

   
▲ 임수정(수원시청)의 발차기를 받아주는 박혜미(삼성에스원)
   
▲ 박정호(한국가스공사)의 발차기

   
▲ 크로스컨트리 훈련의 만년꼴찌 이동철 코치

   
▲ 이슬기(제주시청)와 박효지(한체대)가 장난하는 모습

   
▲ 남윤배(한국가스공사)의 발차기

   
▲ 남윤배(왼쪽)와 김준태가 함백산 정상에서 한 컷트.(둘은 한국체육대학 동기이다.)

   
▲ 김용수 코치가 김두산(수성구청)에게 발기술을 지도하고 있다.

   
▲ 김용수 코치가 미트를 잡고 발차기 훈련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

   
▲ 박종만 대표팀 코치(왼쪽)가 28일 태백선수촌을 방문한 김세혁(삼성에스원, 오른쪽)감독과 이백운 기심회부의장과 훈련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

   
▲ 발차기 기술훈련이 끝난 후 복근운동을 하는 권은경(삼성에스원)

심대석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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