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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청 태권도실업팀 창단지난 2월 감독 오상훈씨 선임, 선수 4명
  • 김은경 기자
  • 승인 2006.04.24 00:00
  • 호수 496
  • 댓글 1

부산에서 최초로 태권도실업팀이 창단됐다. 동래구청 태권도팀은 지난 2월 21일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맹훈련 중이다.

지난 21일 동래구청 태권도팀 창단식에서 선수들과 감독이 나와 지역관계자및 태권도인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 팀 창단을 결정한 동래구청은 전 백양중 코치였던 오상훈씨를 감독으로 선임하고 4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영입된 선수로는 남자부 김인중(밴텀급)과 여자부 홍희진(핀급), 최연화(페더급), 심녕모(웰터급)이다.

오 감독은 “부산지역 최초의 실업팀으로 팀 전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백양중 태권도팀과 함께 맹훈련 중이며 오는 6월 여성부장관기태권도대회부터 출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경 기자  kek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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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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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열 2006-05-04 06:15:30

    창단을 축하드려요!
    우리 선수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래구청선수들은 태권도인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 거두셔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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