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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태권도복 입고 서울국제마라톤 완주
  • 심대석 기자
  • 승인 2009.03.18 15:02
  • 호수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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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의 태권도장 관장님이 2009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출전, 태권도복을 입은 채로 42.195km의 풀코스를 3시간 50분에 완주했다.<본지 3월 9일자 629호 3면 보도 참조>

“오로지 내가 평생 몸담고 살아온 태권도를 홍보하기 위해섭니다. 다음엔 더 많은 태권도인들과 함께 달리고 싶습니다.”

강원도 인제에서 천도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류예준 관장은 지난 15일 서울 한복판을 달리는 마라톤코스를 태권도복 차림으로 달린 후 결승점인 잠실운동장으로 들어오며 두 팔을 자랑스럽게 쳐들어보였다. 류 관장의 풀코스 최고기록은 2시간 59분 17초. 이번 레이스에서 예상기록보다는 10분이 늦었지만 도복 차림으로 처음 뛴 공식기록에 스스로 만족했다.
<심대석 기자>

심대석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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