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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타 정재은 오는 20일 웨딩마치
  • 태권도신문
  • 승인 2008.12.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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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금메달리스트 정재은(28)과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이창원(33)이 오는 20일 오후 1시 경북 포항제일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006년 말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은은 2004년 말 선수생활에서 은퇴한 뒤 모교인 한국체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창원은 포철공고-영남대를 거쳐 2001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고, 2006년부터 포항에서 활약하고 있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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