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4 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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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태권도신문회장기 대회
   
'헤드기어 두개 써볼까?'
   
"나도 이만큼 크면 대회 나갈수 있죠?"
   
이번 대회장에는 미녀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긴장감 해소에는 실뜨기가 최고.
   
차동민을 직접 본 팬이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패배한 선수를 꼭 안아주는 지도자의 모습.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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