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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한국가스공사-인청시청에 용품 후원
  • 김은경 기자
  • 승인 200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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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종합무술브랜드 '무토(대표 이승환)'가 24일 국내 우수 태권도팀에 태권도 용품을 후원했다.

무토는 지난 14일 세계최초 신개념 선수 전문도복인 '엑스테라'를 출시, 국내 우수 남녀 실업팀인 한국가스공사와 인천시청 팀에 '엑스테라'와 신발 등 태권도 용품을 전달했다.

컬처메이커 이승환 대표는 "새롭게 출시된 도복을 입고 좋은 성적을 이뤄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양팀을 비롯해 우수 선수 및 우수 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스공사 박종만 감독은 "좋은 제품을 개발해 제공해준 무토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한걸음 더 발전하는 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은경 기자  kek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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