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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해동검도, 세계적 무술로 도약
  • 심대석 기자
  • 승인 2008.07.28 12:34
  • 호수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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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가 네번째 세계대회를 개최하면 세계적인 무술로 도약을 하고 있다.

세계해동검도연맹(총재 김정호)가 주최하는 '2008 제4회 해동검도 세계대회'가 강원도 평창 용평돔에서 전 세계에서 모인 4천여명의 열기속에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다.

새벽아침 바다위로 장엄하게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의 빛을 검에 담은 ‘검의 검광’이란 해동검도의 세계대회 서막은 격검, 대나무 베기, 짚단 베기, 검법시연, 촛불 끄기 등의  높은 기량을 선보인 시범단의 시범에서 시작됐다.

개인검법, 단체검법, 격검, 대나무베기 등 4개 부분 17개 종목에서 치러지는 해동검도 세계대회는 27일부터 각 지구별 예선과 본선을 치르고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결선과 함께 그 화려했던 세계대회를 마감한다.

해동검도대회의 장면들을 포토뉴스로 엮었다.

2008 제4회 세계해동검도대회 개회식.
감사패를 수여받는 김정호 총재와 이종구 부총재.
개인검법부문에 참가한 영화배우 호산.
세계해동검도연맹 양택조 감사(영화배우).
세계해동검도연맹 이두용 고문(영화감독).
세계해동검도연맹 최연희 고문(한나라당 국회의원).

심대석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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