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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전국의 태권 꿈나무 '선의 경쟁'제37회 소년체전 화보
  • 서성원 기자
  • 승인 2008.06.09 13:16
  • 호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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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렸다. 태권도 경기는 남자초등부, 남자중등부, 여자중등부로 나뉘어 3일간 열전을 벌였다. 태권도 경기의 이모저모를 화보에 담았다.

◇“날 얕잡아 보지마”-남자중등부 라이트웰터급 경기에서 충북 박동식(왼쪽)이 강원 함태환의 얼굴을 공격하고 있다.
◇ “누가 이길까”-이영석 광주협회 전무(둘째줄 오른쪽) 등 시도협회 관계자들과 KTA 관계자들이 경기를 진지하게 보고 있다.
◇ “그래, 바로 그거야”-충북 김상엽 감독이 두 주먹을 불끈쥐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 “왜 뒤늦게 득점을 줘요”- 여자중등부 라이트급 경기에서 심판들이 합의, 경남 윤수지에게 1점을 부여하자 전북 함준 코치가 항의하는 것을 주심이 다가가 설득하고 있다.
◇ “뒷차기가 어때”- 남자중등부 미들급 경기에서 충북 김승일(오른쪽)이 경북 박성욱을 뒷차기로 공격하고 있다.
◇ 각부별 최우수 선수- 남자초등부 전북 차준규, 여자중등부 경기 장보라. 남자중등부 울산 이주선
◇ “이렇게 하란 말야”남자중등부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충남 남학현 코치가 정준우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서성원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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