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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88회 전국체전 태권도경기고장의 명예를 위한 양보없는 격전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10.15 12:17
  • 호수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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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광주광역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제88회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가 열렸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체전에는 16개 시도협회의 선수들 뿐만 아니라 재미, 재중, 재일, 재호주 등 해외 동포 선수들 10여 명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양보없는 결전을 벌였다. 체전의 미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 주>

지난 11일 남자대학부 웰터급 경기에서 장창하(전남·오른쪽)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지난 9일 여자일반부 플라이급 4강전에서 장은숙(인천)이 정효원(경남)에게 2-3으로 패하자 자리에 주저앉아 아쉬워하고 있다.
지난 10일 남자고등부 페더급 오준석(전남)이 경기 도중 왼쪽 다리를 크게 다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11일 남자일반부 라이트급 경기에서 최길환(충북)이 이원재(광주)와 8강 경기에 승리하자 코치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지난 10일 남자대학부 밴텀급 예선전 권성현(대구·왼쪽)과 김영두(강원)의 서든데스 상황에서 수신기 문제로 경기가 중단되자 한창헌 대구협회 전무가 항의하고 있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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