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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37회 KTA 회장기대회삼척에서 벌인 각축의 현장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8.27 13:19
  • 호수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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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빗나갔다. 최현기(상명대)가 준결승전에서 오른발상단 돌려차기를 시도했으나 아쉽게 불발.  
 
   
 
  ▲ 이건 아니잖아~~ 권오민(상명대)감독이 점수가 계속해서 들어가지 않자 기록석으로 와 항의하고 있다.  
 
   
 
   이겼다! 연장 서든데스 접전 끝에 상명대의 한 선수가 극적으로 득점. 제자리에서 뛰며 기뻐하고 있다.  
 
   
 
  ▲ 이야! 문대성이다. 문대성의 첫 경기가 열리기 직전 모여든 관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아프다! 살살해. 남자일반부 페더급 준결승전 박성민(광주광역시 협회)이 박태열(한국가스공사)에게 강력한 오른발 돌려차기를 시도하고 있으나 가로막기에 걸렸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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