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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시네마] 품새는 갈등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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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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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한동v 2007-10-03 14:34:32
  • 대 신 2007-07-30 12:12:19

    지도자는 쉬쉬하면 모른다 해도 선수들 사이에선 다 알고있는 사실 회비가 얼마고 메달은 샐깔별로 얼마 씩이고 요번 대회에 내가 어디까지 올라가고.. 작업을 하려면 식구들 입단속이나 제대로 하던지 선수가 까발리는데 지도자가 아니라 우기면 모합니까? 대세는 이미 기울었다고 봅니다. 마무리나 잘 하세요. 선수들도 이제 몇년 뒤면 지도자 한다고 그럴텐데 그 애들이 몰보고 배웠겠습니까? 악습이 언제나 끝날런지 에~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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