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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42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선수들의 굵은 땀방울이 코트를 적신다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7.23 13:42
  • 호수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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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197개 팀 1,709명이 참가한 제42회 대통령기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가 경기도 포천의 대진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6일간의 열전을 펼쳤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선수들의 격렬한 겨룸의 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 한 마리의 학이 되어. 김진욱(삼성에스원.왼쪽)의 시원한 뒤차기.  
 
   
 
  ▲ ▲ 어떠냐! 여대부 라이트급 8강전에 출전한 김보람(경원대. 오른쪽)이 강선미(경동대)의 얼굴에 내려찍기 공격을 하고 있다.  
 
   
 
  ▲ ▲ 다치면 안돼. 넌 소중하니까! 남자 일반부 페더급에 출전한 송명섭(가스공사)이 경기중 얼굴에 상처를 입자 신재현(가스공사)코치가 얼굴에 수건을 대고 감싸고 있다.  
 
   
 
  ▲ ▲ 아 안풀린다. 안풀려. 박선미(제주도청)코치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괴로워하고 있다.  
 
   
 
  ▲ ▲ 아쉬운 패배. 남자 일반부 웰터급 결승전에서 강남원(오른쪽)이 연장전에서 간발의 차이로 패한뒤 안타까운 표정이다.  
 
   
 
  ▲ ▲ 이겨야 하는데... 라이트급에 출전한 이진상(아시아대학. 오른쪽)이 무릎을 꿇고 코치와 함께 결연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 ▲ 외롭다. 누가 없나? 여자일반부 웰터급에 출전한 김은정(김제시청)이 1회전 끝난뒤 혼자 목을 축이고 있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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