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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쁨을 영원히"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6.04 15:58
  • 호수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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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중부 라이트급 결승에서 우승을 한 김찬수(서울)가 경기장에 무릎을 꿇고 두손을 모아 환호 하고 있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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