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0 목 12:57
상단여백
HOME 포토
물러서지 않는 두 선수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6.04 15:31
  • 호수 548
  • 댓글 0
   
 
  ▲ 남중부 미들급 결승에서 강규환(서울.오른쪽)과 이진수(인천)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