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8.8 월 12:27
상단여백
HOME 포토
승자와 패자의 명암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5.28 16:15
  • 호수 547
  • 댓글 0

 

   
 
  ▲ 남자 웰터급 장장하(오른쪽)가 연장전에서 석패하자 괴로워하는 반면, 미국의 스티븐 로페스는 두 손을 들고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