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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진·신현정, ‘2017 올해의 태권도 부부상’ 수상5월 21일 ‘부부의 날’ 맞아 국회서 기념행사 열려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7.05.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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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진 안양드림태권도 관장과 신현정 원장 부부가 ‘2017 세계 부부의 날 국회 기념식’에서 ‘올해의 태권도 부부상’을 수상했다.

부부의 날을 맞아 올해의 태권도 부부상을 수상한 박범진(오른쪽) 관장과 신현정 원장.

지난 16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가 열렸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과 함께 금슬이 좋은 부부들에게 수상하는 이날 기념식에서 박범진 관장과 신현정 부부는 ‘태권도 부부상’을 수상했다.

특히, 박 관장은 특히 일선 도장 관장들을 규합해 순수 기부 모임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를 조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공동체 활동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부부의 날은 지난 2007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올해의 부부상, ‘부부문화 도시상’, ‘구청장 부부상’, ‘백년해로 부부상’ 등을 정해 수상하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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