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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17년 심사위원 강습회 개최심사위원 200여 명, ‘심사규정 및 규칙’ 숙지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7.01.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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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이 승품‧단 심사의 가치 제고와 공정성 확보를 위해 ‘2017년도 국기원 심사위원 강습회(이하 강습회)’를 개최했다.

안재윤 강사가 품새 심사평가 방안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

지난 19일, 국기원에서 열린 이번 강습회는 국기원 임직원, 감독관 및 심사 시행 책임담당관, 심사평가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약 2시간 진행된 강습회에서는 태권도 심사규정 및 규칙의 전반적인 내용을 비롯해 품새와 겨루기 심사평가 시 주의해야할 세부사항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지난해와 달리 범위를 확대해 국기원 임직원, 감독관 및 심사 시행 책임담당관, 심사평가위원을 대상으로 강습회가 진행되었고, 특히 2016년 시도협회에서 일어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형 교육이 이어졌다.

또한 올해 강습회에서는 심사장 안전이 더욱 강조되었다.

오현득 원장은 “태권도의 권위와 존엄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 승품‧단 심사이다. 국기원 감독관, 심사시행책임담당관 및 심사평가위원들이 국기원을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심사의 격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도 심사 감독관들은 각 시, 도태권도협회의 승품‧단 심사장에 파견되어 승품‧단 심사가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시행되는지를 평가, 감독하게 된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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