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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4회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최종선발대회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4.09 15:39
  • 호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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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만의 경기가 아니다. 두 손 모아 기도하는 부모들의 마음 또한 매한가지.

패배의 순간에 땅을 치며 눈물을 흘려했고 승리의 순간에 주먹 불끈 쥐며 힘차게 환호한다.

조금은 어린나이. 국가 대표의 꿈을 이루기 위한 660명 출전선수들의 땀내음 가득한 제 4회 아시아 청소년 태권도선수권최종 선발대회 그 5일간의 대장정 속으로 가보자. <편집자주>

   
 
  ▲ 남자부 L-미들급결승. 서든데스 상황. 승패의 갈림길에서 강원체고 김윤수의 공격이 성공되지 않자 아쉬움에 휩싸였다.  
 
   
 
  ▲ 학부모가 자녀의 승리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다.  
 
   
 
  ▲ 여자부 헤비급 결승. 아쉽게 패한 뒤 코트 밖에서 서러운 눈물을 흘리는 충남체고 이선미를 어머니가 위로해 주는 모습.  
 
   
 
  ▲ 충북체고 김구환 코치가 경기 중 휴식시간을 이용. 전술 설명을 하고 있다.  
 
   
 
  ▲ 지도자들의 거센 항의에 진정하라는 대회관계자들. 왼쪽부터 천호필 심판부위원장, 최돈오 심판위원장, 심명구 KTA 부의장  
 
   
 
  ▲ 서든 데스 상황에서 심판 기계 작동오류로 인해 민감해진 덕소고 코치가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 남자부 L-미들급 8강전에서 김정수(금정고, 왼쪽)가 김유진(선인고)에게 오른발 뒷차기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 남자부 헤비급 결승. 성동고 박종은(오른쪽)이 뒤차기공격을 성공시키는 찰나.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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