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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위기의 태권도, 이대로 괜찮은가?2016.9.13
  • [태권도신문 x 무카스 합동기획]
  • 승인 2016.09.13 17:19
  • 호수 0
  • 댓글 1

2016 리우올림픽 이후 태권도가 ‘재미없다’라는 여론이 대세다. 게다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가라데가 정식종목에 채택되며 ‘태권도 위기론’이 더욱 붉어져 나왔다.

과연 태권도는 이대로 가도 괜찮은 것일까? 2020년 가라데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태권도신문 x 무카스 합동기획 ‘위기의 태권도, 이대로 괜찮은가?’
지금부터 시작한다.

* 출연진 : 양택진 (태권도신문), 한혜진 (무카스)
[무카스미디어 = 박정민 PD]

[태권도신문 x 무카스 합동기획]  tkdnews@korea.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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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2016-09-18 14:53:39

    1, 발등센스를 몇개 넣는 타입이 아닌 발전체 입체화된 평판 센스 장입하여 득점강도를 정확히 판독(발안쪽면은 생략)
    2, 발로 밀기, 앞발들기 경고부여
    3, 헤드기어 앞면 노출을 최소화 하고 득점강도 상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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