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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카바나 해변서 2017 무주 세계선수권 홍보 ‘따봉!’홍보관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 체험 행사 마련
  • 리우=양택진 기자
  • 승인 2016.08.1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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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 현지에서 브라질인과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2017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코파카바나 홍보관에서 열린 K-타이거즈 시범단의 공연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홍보부스는 올림픽 개막일인 지난 5일(현지시각)부터 브라질 리우의 세계적인 휴양지 코파카바나 해변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설치한 평창 홍보관 내에 마련되어 올림픽이 끝나는 2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홍보 기간 중에는 특히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K-타이거즈의 시범공연도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전자호구 체험, 가상겨루기 체험을 운영하고, 매일 2차례 이벤트를 통해 티셔츠, 열쇠고리 등 기념품을 증정해 현지인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있다.

평창 홍보관의 메인무대에 있는 대형 화면을 통해서는 대회 홍보 영상물을도 소개하고 있다.

“세계는 무주 태권도원으로, 태권도로 하나되는 지구촌”을 슬로건으로 내건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내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펼쳐진다.

리우=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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