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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대회 화보환희와 좌절, 엇갈린 국가대표 선발대회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3.05 11:15
  • 호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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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판정의 득점 강화로 서든데스 경기가 유난히 많았던 2007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대회에서 참가 선수 어느 누구도 완승을 거둔 경기가 없었다. 1점이 승패를 좌우하는 순간 집중력의 싸움은 선수들을 더욱 긴장시켰다. 기술의 차이가 아니다. 뼈아픈 패배와 영과의 승리가 교차된 열기의 현장을 화보로 꾸민다. <사진 = 정대길 기자> 

   
 
  ▲ 페더급 결승전에서 송명섭(한국가스공사)이 오른발 상단 돌려차기를 하고 있다.  
 
   
 
  ▲ 페더급 결승전 서든데스에서 이문규(상명대학교)가 돌려차기 득점이 성공한 것으로 알고 환호하는 모습.  
 
   
 
  ▲ 여자부 페더급 결승에서 이성혜(삼성에스원)와 임수정(경희대학교)이 왼발돌려차기 공격을 서로 주고 받고 있다. 이성혜가 승리.  
 
   
 
  ▲ 여자부 라이트급 결승에서 진채린(한국체육대학교)이 뒷발 왼발돌려차기 공격을 박혜미(경희대학교)의 몸통 부위에 성공시키고 있다.  
 
   
 
  ▲ 서든데스에서 박경훈(한국가스공사)과 박민수(청,한국체육대학교)가 동시에 몸통돌려차기를 했으나 박민수의 점수만 인정되자 박경훈이 석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리라컴퓨터고등학교 김성배 감독(오른쪽)과 선수들이 관중석에서 소속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준결승전 서든데스에서 오선택(한국가스공사)이 간발의 차이로 패한 뒤 의자 뒤에서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  
 
   
 
  ▲ 남자부 라이트급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 이용렬(용인대학교)이 오른발 내려찍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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