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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참가자 장기자랑도 ‘후끈’엑스포 10주년 맞아 개최...‘화합의 장’ 열려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6.07.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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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이틀째인 15일 저녁, 해외 선수단의 팀별 장기자랑에서 뜨거운 열기가 가득 찼다.

엑스포 10주년을 맞아 열린 팀별 장기자랑 장면.

엑스포 10년을 맞아 열린 장기자랑에는 중국, 미국, 네팔 등 해외 참가자들이 태권도와는 또 다른 각자의 끼와 재능을 뽐냈다.

노래, 댄스, 무술 시연, 아카펠라 등 각 나라의 문화를 선보인 이날 장기자랑에서는 필리핀의 카피즈 팀과 오롱가포 팀이 대상을, 태국의 진은숙 팀이 금상, 네팔의 아니쉬 마라르잔 팀이 은상, 중국의 현인배 팀, 미국의 김영길 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미국의 김기홍 팀, 구정회 팀, 카자흐스탄의 루슬란 바키예브 팀, 중국 이정우 팀, 서원식 팀이 무대를 흥겹게 꾸몄다.

34개 국가, 1,700여 명이 참가한 올해 엑스포, 세계 태권도인들이 꾸민 장기자랑으로 인종과 민족, 언어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 되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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