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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화보] 2006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최종대회2006년 태극마크를 향한 힘찬 발차기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국기원에서는 ‘2006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최종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6체급(55명), 여자 6체급(52명)에서 총107명의 선수들이 참가, 태극마크를 획득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본지에서는 2006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최종대회 선수들을 응원하는 함성으로 뜨거웠던 현장속으로 들어가본다.

   
 
  ▲ 여자 밴텀급에 참가한 한 선수가 왼발 내려차기로 돌려차기로 선제공격에 응수하고 있다.  
 

 

   
 
  ▲ 김정규 인천시청 감독이 이혜영 선수에게 물을 건네며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 남자부 플라이급 결승전에서 한국체대 유영대 선수가 조선대 김두산 선수에게 전광석화 같은 오른발 돌려차기로 공격하고 있다.  
 

   
 
  ▲ 상무 선수단이 소속팀 선수를 우뢰와 같은 함성과 박수로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 황춘성 부회장, 임춘길 전무이사 등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이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 대기실에서 경기를 준비중인 선수들은 여유롭고 한가로운 듯 보이지만 마음속은 긴장감으로 가득차있다.  
 
   
 
  ▲ 의료지원팀이 경기 중에 오른손 타박상을 입은 선수를 치료하고 있다.  
 

<김홍철 기자>

김홍철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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