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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전라북도교육감배태권도대회 성료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6.03.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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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태권도 꿈나무들의 큰잔치 ‘제38회 전라북도교육감배태권도대회’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부안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제36회 전라북도교육감배태권도대회.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북도태권도협회와 부안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임원 및 선수 1,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1부 남자초등부 5∼6학년 8체급과 여자초등부 5∼6학년 8체급, 남자중등부 11체급, 여자중등부 8체급, 2부 남자초등부, 여자초등부, 남자중등부, 여자중등부 등 총 650명이 출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 1위를 차지한 초등부와 중등부 선수에게는 오는 5월 강원도에서 열릴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대표 최종선발전 출전자격이 부여되며, 고등부에서 입상한 학생 선수에게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랭킹포인트 점수가 부여된다.

대회에 앞서 전북협회 유형환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태권도의 강인한 정신을 바탕으로 그 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내년 우리 고장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태권도 가족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봉수 전무이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해 앞으로 있을 최종선발전에서 우수한 선수를 공정하게 선발할 것이며, 선발된 선수들과 합동훈련 및 평가전을 통하여 경기력을 향상시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라고 전했다.

우수선수상: 남자초등부 김다선(삼례초), 여자초등부 이규진(삼례초), 남자중등부 유은민(전북체중), 남자고등부 김태수(전북체고), 여자고등부 김현지(전북체고)

우수지도상: 유영진 감독(삼례초등학교), 김성중 코치(전북체고)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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