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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해외 한인 사범 수기 공모 수상작 「지구촌 끝까지」 출간
“태권도 세계 보급과 개척의 생생한 역사”
  • 서성원 기자
  • 승인 2007.01.08 11:09
  • 호수 530
  • 댓글 0

태권도진흥재단과 국기원이 해외 한인 태권도 사범 수기공모 수상작을 「지구촌 끝까지」라는 제목으로 2권을 펴냈다.

이 책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캐나다 이태은 사범의 ‘아직도 멈추지 않는 꿈’을 비롯해 우수상을 받은 독일 박수남 사범의 ‘네카강에 출렁이는 눈물 그리고 사랑’, 멕시코 문대원 사범의 ‘태양의 나라 멕시코에서의 태권도 인생 37년’, 장려상을 받은 미국 민경호 사범의 ‘미국에서의 태권도 보급과 세계화를 위한 일생의 집념과 노력’, 미국 박연환 사범의 ‘태권도는 나의 종교’, 미국 강창진 사범의 ‘한 길’ 미국 강병권 사범의 ‘지경을 넘어’가 1권에 실렸다.

또 특별상을 받은 세네갈 박익수 사범의 ‘아프리카에서 피우는 한국의 꽃 태권도’, 알바니아 김용기 시범의 ‘오! 나의 사랑 쉬치퍼리아’, 미국 전인문 사범의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미국 제재신 사범의 ‘켄자스에 우뚝 선 제스 태권도’, 미국 박균석 사범의 ‘West Side Story', 미국 신재균 사범의 ’도전과 집념의 계절‘, 페루 고 이기형 사범의 ’잉카제국 페루에 태권도를 보급, 발전시키기까지 성공적인 나의 인생 여정’은 2권에 실렸다.

이대순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발간사에서 “이 수기야말로 태권도의 세계 보급과 개척의 생생한 산 역사"라며 “앞으로 태권도 발전과 세계화의 등대가 되어 태권도 중흥에 기여하는 지침서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성원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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