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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프랑스대사관서 무슨 일이?스포츠 선수 대표해 패트릭 장관 방한 리셉션 초대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6.02.25 19:42
  • 호수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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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에 앞서 파트릭 카네르 장관과 산악인 엄홍길 대장 등 한국 스포츠계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대훈(오른쪽 두 번째).

태권도 간판스타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한국 스포츠 선수를 대표해 프랑스 도시청년체육부 장관 방한 리셉션에 초대되었다.

한.불 스포츠 교류 활성화와 2108년 평창동계동계올림픽 개최 관련 협력 강화를 위해 패트릭 카네르 프랑스 도시청년체육장관이 지난 1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이번 방한은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 일환으로, 스포츠 분야, 특히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와 관련해 양자 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대훈은 지난 19일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프랑스 도시청년체육부 장관 방한 리셉션에 스포츠선수를 대표해 초대되었다.

이대훈은 '프랑스 도시청년체육장관 리셉션에 스포츠선수 대표로 초대되어 너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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