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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으로] "내딸, 참 자랑스럽다"
  • 태권도신문
  • 승인 2006.12.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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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경 선수(왼쪽)와 어머니.

2006 도하 아시아경기대회 태권도 여자 플라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권은경 선수(한국체육대학교)가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자 권 선수의 어머니가 다가가 뜨겁게 포옹하며 격력하고 있다.

이진호 강원도 양양군수는 최근 권 선수와 가족을 초청, 공로패와 격려급을 전달했다.

태권도신문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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