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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석 사범, TPC 단원들과 온두라스 태권도 보급에 활기온두라스 대통령 참관 태권도 행사 준비도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6.01.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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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김호석 해외파견사범이 온두라스 군·경과 대통령 경호실에 태권도 보급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온두라스에서 파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호석 사범이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TPC) 16기 이현(한국체대), 임하경(대구과학대), 허준구(단국대), 박시내(고려대) 단원과 함께 온두라스 공공기관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지도, 온두라스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김호석 사범과 TPC 단원들이 온두라스에서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는 모습.

김호석 사범의 주도하에 TPC 단원들은 온두라스 육군사관학교, 경찰사관학교, 대통령경호실 경호원 등 주요기관에서 경찰, 군인 그리고 경호원들에게 태권도 호신술, 발차기 기술을 전파 하고 있다.

또한, 오는 31일에는 온두라스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주온두라스 한국 대사 등이 참석하는 태권도 체험 행사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김호석 사범은 지난 2012년 남미 국가로는 최초로 온두라스공화국에서 국기원 해외파견 사범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온두라스 국립 종합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온두라스에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다.

현재도 온두라스 국립 종합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양 과목 및 국립대학 태권도 시범단 감독도 겸하고 있다.

김호섭 사범의 지도 모습.
TPC 단원들이 미트를 잡고 온두라스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TPC 단원들과 온두라스 학생들의 기념촬영 장면.
김호석 사범이 발차기를 지도하고 있다.
김호섭 사범의 지도 모습.
발차기 연습에 여념이 없는 온두라스 현지 학생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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