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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협찬비 내역
  • 서성원 기자
  • 승인 2006.11.20 13:48
  • 호수 523
  • 댓글 0

* 한국가스공사 100,000,000원
* 나이키 한국지사 55,931,000원
* 현대증권 50,000,000원
* 국기원 30,000,000원
* 대도 18,969,625원
* 세계태권도연맹 15,200,600원
* 한국스포츠 10,000,000원
* 이종승 상임부회장 3,100,000원

<자료 : 대한태권도협회 대회 결산보고서>

대한태권도협회가 지난 9월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개최한 제2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의 예산은 얼마일까요?

이 대회 결과보고서를 보면, 수입금이 525,348,065원인데 이중 협찬비는 283,201,225원입니다. 협찬비 내역을 보면, 한국가스공사가 1억 원으로 가장 많이 냈고, 나이키 한국지사가 55,931,000원, 현대증권이 50,000,000원, 국기원이 30,000,000원, 대도가 18,969,625원, 세계태권도연맹 이 15,200,600원, 한국스포츠가 10,000,000원, 이종승 상임부회장이 3,100,000원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태권도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1회 대회 때도 1억원의 협찬비를 냈는데, 이에 대해 한국가스공사 홍보팀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공기업이 태권도단을 창단하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후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성원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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