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2.2 토 22:33
상단여백
기사 (전체 352건)
[기고] 어둠 속에도 빛나는 우리 영웅들
메달을 목에 걸어야만 그 동안의 고생을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일까?선수들은 누구나 최선을 다해서 싸우지만 승자와 패자는 너무도 상이한 모...
김사옥 대만 태권도사범  |  2008-08-29 10:29
라인
[한인사범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3]
가장 위대한 어머님! 내가 군인으로 월남 전선에 파병되어 있는 동안 하루도 두 다리를 뻗고 주무실 수가 없을 정도로 불안과 걱정으로 지...
곽금식 사범  |  2008-08-27 10:58
라인
[기고] 태권도 사범 정부파견 제도 존속시키길…
10여 명의 태권도 사범들이 해외에 진출해 후진국과 개발도상국에 태권도를 보급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장기간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바로 ...
이재봉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  2008-08-18 16:06
라인
[해외 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2]
1960~70년대의 독일(당시 서독)은 ‘라인강의 기적’이라고 불리울만큼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했던 시...
곽금식 사범  |  2008-08-18 15:13
라인
세계태권도한마당 LA대회 참관기(2)
세계 태권도 한마당 2008대회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컨벤션센터 안에 있는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
최창신 고문  |  2008-08-08 13:26
라인
[해외 한인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
이번호부터 해외한인사범수기 여섯 번째로 지난 35년간 독일에서 태권도 보급에 앞장서신 곽금식 사범의 파란만장한 태권도인생 “나는 부끄럽지 않다.”가 연재됩니다. (편집자주)1971년 5월 11일24시간의 오랜 비행시...
곽금식 사범  |  2008-08-08 10:28
라인
세계태권도한마당 LA대회 참관기(1)
역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지적한 바와 같이 9.11사태 이후 미국이라는 거대한 제국의 성(城)에 들어가는 것은 수월하지 않았다.40...
최창신 고문  |  2008-08-04 15:57
라인
대불대 시범단의 멕시코 활동기<3>
6월 19일, 아침 식사를 하고 호텔에서 가까이 있는 시가지를 구경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도시답게 시민들의 마음도 역사를 잊지 않고...
황범철 대불대 태권도학과 교수  |  2008-08-04 11:29
라인
나는 ‘태권도 선교사, 거지왕’ [14]
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별명이 하나 있다. ‘거지 왕’이라는 애칭이다. 이유는 거지들과 친하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는 길에서 사는 사람...
신동기 사범  |  2008-07-28 15:16
라인
대불대 시범단의 멕시코 활동기[1]
대불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시범단원 23명, 임원 8명 총 31명이 멕시코태권도협회의 요청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25일까지...
황범철 대불대 태권도학과 교수  |  2008-07-28 14:20
라인
대불대 시범단의 멕시코 활동기[2]
6월 8일, 누에보레온주 태권도협회장님이 신문을 가져와 어제 단원들의 공연 이야기하며 감사하다고 했다.오후 4시 코아웰라주 살띠요(Sa...
황범철 대불대 태권도학과 교수  |  2008-07-28 14:13
라인
나는 ‘태권도 선교사, 거지왕’ [13]
샌프란시스코는 동성애자들이 세계에서 제일 많았다. 나도 처음에는 나쁜 관념을 갖고 그들을 바라보았고 도장에 입관을 시켜주지 않았다. 그러나 90년대부터 동성애자들의 숫자가 너무 많아 졌고 샌프란시스코에서도 그들이 일...
신동기 사범  |  2008-07-21 17:42
라인
[해외 한인사범 수기]
나는 ‘태권도 선교사, 거지왕’ [12]
나는 아내에게 단단히 약속을 하였다. 다시는 시범단을 데려오지 않겠다고 그러나 그 약속은 번번이 깨진다. 2006년도 똑같은 일이 벌어...
신동기 사범  |  2008-07-14 13:30
라인
최창신의 국기원 시범단 러시아 방문기(5)
예카테린부르크. 도시 이름인데 뉘앙스가 여성적이다.러시아 역사상 두 명의 ‘예카테리나’라는 여성이 유명하다고 한다. 한 사람은 가장 훌...
최창신 상임고문  |  2008-07-07 13:41
라인
[독자제언] 일선 지도자 사고 전환 필요하다
지난달 28일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에서는 3/4분기 승단(품) 심사가 열렸다.개회식에 앞서 울산협회 김승배 총무이사는 고르지 못한 일기와...
박성배 울산 우정태권도장 관장  |  2008-07-07 10:57
라인
[해외 한인사범 수기]
나는 ‘태권도 선교사, 거지왕’ [11]
먼저 그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다음날 몰몬교 장로라는 백인 청년이 도장을 방문하였다. 그런데 한국말을 유창...
신동기 사범  |  2008-07-07 10:37
라인
[박영진 칼럼] ‘태권도문화엑스포’를 띄우자
제2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전라북도, 전주시, 무주군이 공동으로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문화체험과 태권도경기가 진행된다. 188개국 7,000여만 명의 태권도 수련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의 태...
박영진 전북태권도협회 부회장  |  2008-07-01 10:18
라인
[해외 한인사범 수기] 나는 ‘태권도 선교사, 거지왕’ [10]
‘신 사범’이란 애칭이 고맙고 정갈스럽다.내 인생의 3분의 2정도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면서 나의 머리는 빠지고 반백이 되어버렸다. 당시...
신동기 사범  |  2008-06-30 16:12
라인
최창신의 국기원 시범단 러시아 방문기(4)
우리 선수들의 시범은 종반을 향해 갈수록 그 수준과 난이도가 높아갔다.정명호 5단과 박진수 주장은 내달리다가 한번 몸을 솟구치면서 돌려...
최창신 상임고문  |  2008-06-30 15:24
라인
최창신의 국기원 시범단 러시아 방문기 (3)
노보시비르스크. 서울의 한강처럼 도시 한 가운데를 오비강이 가로지른다. 2백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허허벌판이었다고 한다.19세기 초 ...
최창신 고문  |  2008-06-23 17:2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