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18 일 16:59
상단여백
기사 (전체 221건)
나는 ‘태권도 선교사, 거지왕’ [1]
미국 김홍래 사범의 수기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는 지난주 12회를 마지막으로 마치고 이번 주부터는 지난 37년을 미국에서 태권도...
신동기 사범  |  2008-04-21 13:54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13]
나는 나 자신에게 강한 신념의 회초리를 들이댔다.적극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하라. 안 된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버려라. 할 수 있다...
김홍래사범  |  2008-04-14 13:57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12]
“첫 번째 전단지 제작은 고객의 반응 체크였어. 과연 어떤 반응을 해올까?” 궁금하여 홍보물에 전화번호만 넣었지. 2000장을 돌리고 ...
김홍래 사범  |  2008-04-04 16:09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11]
“관장님, 그럼 관원 모집 광고는 어떻게 하셨나요?” 후배 사범이 집요하게 물었다.“2004년 5월부터 2005년 1월까지 입관생들에게...
김홍래 사범  |  2008-03-31 14:07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10
“왜 관원들이 증가하지 않는 줄 알아?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태권도 교육의 부실화야. 참다운 태권도 교육이 진행되었...
김홍래  |  2008-03-21 13:40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9
지난번 시카고에 살고 계신 김청일 선배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한 토막. 우리의 미래를 걱정하는 그 말이 가슴속에 깊이 박혀 있다. 요...
김홍래  |  2008-03-17 13:09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8
그러나 그 변화나 개선은 추상적이 아닌 구체적으로 되어야 하지. 도요타가 생산방식을 적용할 때 항상 그렇듯이 당시 업계상식으로는 달성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했어. 벤츠와 BMW보다 반값정도로 저렴하되 속도, 연비, 정...
김홍래사범  |  2008-03-03 13:34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7
“글쎄 대부분의 관장이나 도장을 운영하는 사범들에게 지도방법에서 중점을 두는 프로그램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가장 많은 답변은 ‘인성교육’ 이라고 이야기 하지. 그럼 인성 교육이 무엇입니까?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범들은 ...
태권도신문  |  2008-02-25 11:27
라인
"잘하는 건 없고 이 운동화 때문이야"
도장운영이 9부 능선을 지나 숨을 돌릴 무렵 뉴욕에서 일하는 김지오 사범이 찾아왔다.“관장님, 미안합니다. 진작 찾아 왔어야 하는데”“...
태권도신문  |  2008-02-18 16:36
라인
[안용규 칼럼] 태권도학과가 나가야 할 길
태권도의 대내외적인 발전은 태권도 현황을 조금만 들여다봐도 수치적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국내의 태권도 도장이 1만 여개에 이르고,...
태권도신문  |  2008-02-11 09:53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5
지루한 8월의 어느 오후.졸음과 씨름하던 나에게 불청객이 찾아왔다. 8월의 이곳 사람들은 여행을 가거나 휴가를 떠나는 바캉스의 계절이다. 뜻밖의 고객인지라 반갑기도 하고 졸음을 쫓는 불청객인지라 귀찮기도 하였다.“안...
김홍래 사범  |  2008-02-04 14:06
라인
태권도에 내 인생을 맡기고 4
“오너는 내가 받는 봉급의 10배만큼 많은 수익을 가져가야 한다.” 라는 자세로 나는 주인 입장에서 지도에 충실하자고 다짐했다.매일 한...
김홍래 사범  |  2008-01-28 15:56
라인
태권도에 내인생을 맡기고 3
● 세 번째 부탁전기, 전화, 운전면허증 취득을 위해 내 이름으로 신청해야 하는데 언어 소통 때문에 겁부터 났다. 물론 대충의 언어 사...
김홍래 사범  |  2008-01-21 16:15
라인
김홍래의 태권도에 내인생을 맡기고 2
첫 번째 신세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후 조금 인연이 있는 분의 집에서 머물며 며칠을 보냈다. 아내가 이 집에서 일을 해주기로 하고 왔기 때문에 잠깐은 기숙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계속 신세를 질 ...
김홍래 사범  |  2008-01-14 16:34
라인
곽병열의 징검다리 건너서(11)
다음 날, 성읍 민속촌을 돌아본 수련생들은 기금을 모아서 민속촌 보존 성금을 내기도 했다.13일 오후 3시경 우리 일행은 김해공항에 도...
태권도신문  |  2007-12-25 14:07
라인
[해외한인 태권도 사범수기공모 (4)] 곽병열의 징검다리건너서 (8)
그는 서부 활극에서 보듯 두 발을 약간 벌리고 “너 죽고 싶은 모양이로구나.”라며 위협했다. 그때 저쪽 앞문에서 철그렁거리며 바삐 걷는 구도소리가 들리고 나를 에워싼 젊은이들은 잽싸게 흩어졌다.누가 이미 경찰에 신고...
곽병열  |  2007-11-26 13:00
라인
[해외한인태권도사범수기공모 (4)] 곽병열의 징검다리 건너서 (7)
그는 서너 걸음 물러서는가 하드니“얏!” 주먹질을 하며 덮쳐왔다. 나는 엉겁결에 몇 걸음 뒤로 물러섰다. 그는 또 두 팔을 이리 저리 꼬면서 어르더니 잔걸음으로 다가왔다. 나는 이때다 싶어 옆으로 비켜서는 체하면서 ...
곽병열  |  2007-11-19 13:32
라인
[해외한인태권도사범수기공모 (4)] 곽병열의 징검다리 건너서 (6)
새텬 도장은 지역상 악조건을 가지고 있다. 네덜란드(Dutch) 사람들이 도시의 주 구성원인데 그들은 현대 물질문명과 과학을 인정하지 ...
곽병열  |  2007-11-12 13:06
라인
[해외한인태권도사범수기공모] 곽병열의 징검다리건너서 (5)
곽병열  |  2007-11-05 11:56
라인
[해외한인 태권도 사범 수기 공모 Ⅳ]곽병열의 징검다리 건너서 (4)
나는 잠시 “욱!”함을 삭히면서 커피 한 잔을 따라들고 의자에 앉으려는데 “국(미군들이 동양을 무시하는 속어)의 여자들은 그것이 옆으로...
곽병열  |  2007-10-29 11:3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