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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1건)
[시론] 무도인들의 분발과 각성이 필요하다
“도장에는 반드시 성인들이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삶의 자세를 보고 그 교육적 가치를 체득하는 것이다. 어린이들만 있는 도장은...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8-06-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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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명 칼럼] 아이들만 있는 도장 v 전통무예진흥법
“도장에는 반드시 성인들이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삶의 자세를 보고 그 교육적 가치를 체득하는 것이다. 어린이들만 있는 도장은 도장이 아니라 학원”이라고 갈파한 도올 김용옥은 지난 1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8-06-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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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국기원 시범단 러시아 방문기(1)
‘이방인’의 작가 알베르 까뮈처럼 여행에 공포라는 개념을 접목시켜 나름대로 특이한 판단기준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여행은 일단 ...
최창신 고문  |  2008-06-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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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 (11)
길을 가다가 청소년들이 싸우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고 하자. 보통사람들은 잠깐 구경하다가 그냥 지나간다. 상당히 결기(氣)가 있...
최창신 고문  |  2008-05-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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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 (10)
이세기(李世基) 회장은 장관직에서 물러난 후 국회 문화공보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일하는 동안 문화체육부 예산에 5억 원을 추가로 배정해 주...
최창신 고문  |  2008-05-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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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명 칼럼] 최홍희는 왜 역사적 왜곡을 남겼을까!
북녘 땅 최홍희가 잠든 묘소의 묘비(墓碑)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최홍희 선생, 국제태권도연맹 총재, 1918년 11월 9일생, 200...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8-05-1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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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 (9)
진시황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진(秦)나라 임금으로 드넓은 중국 땅을 최초로 통일한 패자(覇者). 그가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기 전...
최창신 고문  |  2008-05-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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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명 칼럼> 태권도 시범, 시범단을 뛰어 넘자
오늘의 태권도문화 위상은 시범문화를 통해 굳어졌다는 보편적 인식이 가능할 것이다.시범(示範) 개념에 대한 새삼스런 정의에 앞서, 이제 태권도문화예술의 차원에서 시범단이라는 이름에 대한 성찰이 요구되고 있다. 시범이란...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8-05-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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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일주(8)
어처구니없는 수돗물의 단수(斷水)와 씻지도, 소독도 못하고 짜낸 발의 물집들. 어쩔 수 없이 악몽 같았던, 알량한 관광지 중문에서의 하...
최창신 고문  |  2008-05-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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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7)
불로초와 관련된 고사(故事)와 에피소드의 소개는 잠시 뒤로 미루고 걷기를 계속하면서 다른 이야기를 먼저 해야겠다. 지리적인 형편 때문이...
최창신 고문  |  2008-04-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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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6)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으나 ‘시청 직원의 장난으로 관광지 중문에서 발생한 단수(斷水) 사건’은 지난 일을 떠올리게 했다....
최창신 고문  |  2008-04-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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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칼럼> 태권도 선수 육성문화, 이대로 좋은가?
우리나라의 태권도는 도하아시안게임에서의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9연패 달성을 이루었고, 과거 올림픽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국가의 ...
임태희 본지 전문위원  |  2008-04-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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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5)
월림리를 지나 저지리(楮旨里)를 통과할 무렵 날씨가 끄무레해지더니 눈발이 날렸다. ‘별일도 다 있다’ 싶었다. 서울에 남아 있던 끝물 ...
최창신 고문  |  2008-04-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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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4)
다음날 아침 7시40분 한림을 출발했다. 여느 때처럼 아침식사는 하지 않고 그냥 호텔을 나섰다.언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었느냐는 듯 ...
최창신 고문  |  2008-04-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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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 일주(3)
제주도를 삼다도(三多島)라고도 한다. 바람과 돌과 여자가 유난히 많아 그렇게 불리워진다.제주 출신의 작가 현길언은 말한다. “내 소년시...
최창신 고문  |  2008-04-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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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일주(2)
깊은 상념에 젖어 있는 사이 어느덧 비행기가 제주공항 활주로 위를 진저리치듯 구르고 있었다.자, 이제 시작이다. 심호흡을 하고 공항청사...
최창신 고문  |  2008-04-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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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명 칼럼] WTF 시계는 지금 몇 시인가?
WTF를 이끄는 조 총재의 강한 리더십이 아쉽고 양 사무총장의 태권도 정서 파악 결여에 따른 루머, 김 사무차장과 기술위 관계자간의 불...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8-03-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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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신의 걸어서 탐라(耽羅)일주(1)
이윽고 비행기가 1만m 고도의 상공으로 떠올라 안정된 궤도에 진입했다. 김포공항을 출발, 제주로 가는 대한항공 1221편 국내선. ...
최창신 고문  |  2008-03-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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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評] 또 하나의 경기문화로서 제2회 세계태권도품새대회
제2회 WTF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지난 11월 4일~6일 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를 주관한 대한태권도협회를 비롯한 인천시태권도협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먼저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다.그리고 선수...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7-11-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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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품새 경기문화를 위하여
태권도는 올림픽종목이다. 올림픽종목으로서 태권도는 겨루기 기술체계의 경기화이다. 그간 겨루기 종목의 경기화로 인해 태권도 발차기 기술은 화려하게 발전했다.하지만 기술 구사의 단순화로 “태권도 경기는 재미없다”는 인식...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7-10-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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